> E-SPORTS > 취재/기획

[컨콜]넷마블, 신작 라인업 일정 공개...'A3'와 '세나2' 내년 출시

강미화2019-11-12 16:01


신작 게임으로 3분기 실적이 반등한 넷마블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작 출시 일정을 공유했다. 

연내 출시 가능한 게임으로, '프로즌 어드벤처'를 언급했다. 이 게임은 이달 중 글로벌 시장에 론칭할 계획이다. 

올해 출시가 예고했던 '세븐나이츠2'와 'A3:스틸 얼라이브'는 내년으로 연기됐다. 권영식 대표는 "'A3: 스틸 얼라이브'는 MMORPG 콘텐츠 추가를 위해 일정이 연기됐고, '세븐나이츠2'는 핵심 게임성과 차별화 요소가 부족해 보강하기 위해 출시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1분기 중 'A3: 스틸 얼라이브'와 '매직 : 마나스트라이크'를 출시할 예정이며 2분기 '세븐나이츠2' 출시를 예상했다. 또한 하반기 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와 '제2의 나라' 출시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기존작의 해외 출시 일정도 밝혔다. 앞서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을 지난 10월 24일 일본에 출시했고, 하루 앞선 지난 23일에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이어 내년 1분기 중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글로벌 출시를 예정하고 있고, 내년 상반기 중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을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세정이 요즘 미모 ㄷㄷㄷ

한국사람들이 홍콩가면 꼭 먹는 음식

요즘 은근히 노출 즐기는 아이린 ㄷㄷ

성형의심 받아서 과거 사진 공개한 남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