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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글로벌 누적 매출 2조 원 달성

최종배2019-11-12 11:48


컴투스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누적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4년 4월 출시 이후 세계 전역에서 꾸준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는 서비스 5년 7개월 만에 국내 단일 모바일 게임 IP 2조 원 매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2017년 3월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 매출 1조 원을 기록한 '서머너즈 워'는 3개월이 단축된 2년 8개월 만에 1조 원 매출을 추가로 달성하면서,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영향력과 PC온라인∙콘솔 등 타 플랫폼 게임에 비견할 라이프 사이클 및 지속 성장성을 다시금 확인 시켰다.

특히 '서머너즈 워'는 전체 글로벌 누적 매출의 90% 이상을 해외에서 거둬들이며 세계 시장에서 고른 성공을 이어오고 있다. 출시 이후 총 234개 국가 게이머가 '서머너즈 워'를 즐겨왔으며 아메리카 55개국, 유럽 51개국, 아시아 51개국, 아프리카 54개국, 오세아니아 21개국 등 전 대륙에 걸쳐 고루 포진했다.

'서머너즈 워'가 지난 5.58년 동안 해외에서 거둔 성과는 지난해 수출액을 기준으로 출판업계 전체가 6.62년, 만화업계 전체가 40.85년, 영화업계 전체가 39.61년 동안 달성해야 한다. 

한편, 컴투스는 시장을 선도하는 모바일 게임 IP로서 2조 원 매출을 달성한 '서머너즈 워'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전 세계가 즐기는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150년을 아우르는 유니버스를 구축해 애니메이션∙코믹스∙소설과 게임 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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