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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NHN "FPS 서바이벌 게임, 내년 하반기 출시 목표로 준비 중"

강미화2019-11-08 09:44

NHN은 8일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작 게임 라인업을 공유했다. 

내부 기대작으로 자회사 NHN플레이아트가 개발 중인 FPS 프로젝트를 꼽았다. 다수의 유저가 하나의 전장에서 생존을 겨루는 서바이벌 방식의 FPS 게임으로 내년 하반기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정우진 대표는 "기대작으로 내부에서 '은행강도'로 부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미소년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애프터라이프'를 이달 국내에 출시하고, 일본 등 해외 시장에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1분기에는 '크리티컬 옵스 리로리드'의 완성도를 높여 출시하고, 2/4분기 및 하반기 중 '용비불패' IP를 활용한 모바일 액션 RPG '용비불패M'을 선보인다. 자회사를 통해 다양한 캐주얼 게임도 개발하고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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