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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발키리·레인저 전승 업데이트

최종배2019-10-23 14:52


펄어비스는 온라인 MMORPG '검은사막'의 클래스 발키리와 레인저에 전승을 도입했다.

발키리와 레인저를 보유자는 56레벨을 달성하고, 흑정령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클래스 전승이 가능하다.

전승을 통해 발키리는 장검과 방패를 활용한 기술을, 레인저는 장궁을 활용한 기술을 강화할 수 있다. 전승을 거친 클래스는 각성 전 사용하던 주무기를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발키리와 레인저 전승을 기념해 오는 11월 13일까지 각 클래스의 달성 레벨에 따라 축복받은 전령서(100분), 금괴 500G, 발크스의 조언(35~45) 등 아이템이 제공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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