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에픽세븐' 에피소드2 신규 스토리 '방벽도시 퍼랜드' 추가

강미화2019-10-18 11:39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스토리 '방벽도시 퍼랜드'를 업데이트 하고 신규 전용 장비를 얻을 수 있는 '시련의 전당'을 정식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에피소드2 의 신규 챕터 '방벽도시 퍼랜드'가 새롭게 추가 됐다. 퍼랜드는 시도니아 대륙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 중 하나로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새로운 분위기의 스토리를 플레이 해볼 수 있다. 

또한, 퍼랜드와 함께 5명의 신규 3성 영웅이 에픽세븐에 합류한다. 신규 영웅은 '에인즈' '이튼' '바터스' '하탄' '레나'로 도적, 전사, 기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으며 하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신규 전용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시련의 전당'도 17일부터 열렸다. 정식 오픈과 함께 새로운 보스 몬스터인 '마신 메르세데스'가 새롭게 등장하고 '찰스' '열화의 딩고' '타이윈' 총 3명의 영웅의 '전용 장비'가 추가된다. 전용 장비는 특정 영웅만 착용 가능하며 영웅의 스킬을 강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강력한 장비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이효리 인스타에 올라온 술취한 윤아

현금으로만 먹을수 있다는 3000원 돈까스

요즘 증가하고 있다는 운전 유형 중 하나

우정잉-오킹 연애질 최대 피해자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