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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최강 연맹 가리는 포트로얄 점령전 추가

최종배2019-10-16 15:20


조이시티는 모바일 전략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에 포트로얄 점령전을 추가했다. 

포트로얄 점령전은 서버의 최강 연맹을 가리는 다대다 경쟁 콘텐츠로, 연맹 간 협력을 통해 서버 내 메인 점령지인 포트로얄을 차지하면 명예와 함께 보상이 주어진다.

집결 공격으로 포트로얄을 처음 점령한 후 3시간 연속 점령에 성공하는 연맹이 최종 우승하게 되며 승리 기준에 부합하는 연맹이 없을 경우 각 연맹이 포트로얄을 1분 간 임시 점거할 때마다 10포인트씩 획득한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승패가 결정된다.

포트로얄 점령전 우승 연맹장은 국왕으로 즉위하는 것은 물론 전투력 100위까지의 연맹원 다수를 직접 선별해 작위를 수여할 수 있다. 더불어 본인과 같은 소속의 연맹원을 제외한 모든 유저의 자원지에서 최대 35%까지 세금을 징수해 연맹원과 동등하게 나눠가질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전설적인 방어자 세트 장비가 추가됐으며 게임 초반의 튜토리얼 구성을 비롯해 연출도 개선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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