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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2시간만에 사전 캐릭터 서버 100개 마감...수용인원 확대

강미화2019-10-15 15:26

엔씨소프트는 서비스 준비 중인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의 사전 캐릭터 생성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15일 낮 12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지 약 2시간만에 준비된 서버 100개가 모두 마감됐다. 앞서 '리니지M'은 사전 캐릭터 생성 당시 동일한 규모의 서버를 마련해 8일만에 마감된 바 있다. 

각 서버별로 수용 인원을 확대해, 15일 오후 3시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을 다시 시작했다. 

캐릭터를 만든 이용자들은 혈맹도 결성할 수 있으며 게임 출시 전에 모인 혈맹원 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혈맹을 만들거나 가입을 하면 미니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제작 상자 5개를 받으며 혈맹 아지트에 출석하면 매일 제작 상자를 추가로 받는다. 

미니 게임은 새로운 클래스와 제작 및 강화 시스템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미니 게임을 즐기면서 모은 포인트를 사용해 '영웅 무기 상자' '정령탄' '아데나'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들을 미리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는 이용자, 커뮤니티에 혈맹 홍보 글을 게시하는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10'과 '구글 기프트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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