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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잠잠한 상위권...'리니지' 반등 눈길

강미화2019-10-14 10:19

한글날이 포함된 10월 둘째 주의 온라인 게임 순위는 대체로 잠잠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리니지'가 반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PC방 게임이용시간 분석기관인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1위부터 12위까지 순위 변화가 없었다. 

개천절이 포함됐던 10월 첫째 주에 이뤄진 순위가 그대로 이어졌다. 다만, 전주 대비 150종 게임의 이용시간이 5.8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글날이 수요일이었다는 점에서 전주보다 연휴 효과가 크지 않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가운데 20종 게임 중에 '리니지'가 전주 대비 이용시간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시간이 12.26% 늘었고, 순위도 한 계단 올랐다. 

이 게임은 지난 10일부터 진행한 한글날 이벤트와 유니콘 사원 개편으로 상승세를 탔다. 실제 일별 사용시간 순위에서 10일, 11일, 13일에 12위를 기록했다. 

'블레이드 앤 소울(-7.27%)'과 '스타크래프트2(-6.68%)'는 모두 이용시간이 줄었으나, '레인보우식스 시즈(-9.01%)'와 '워크래프트3(-8.86%)'의 감소세가 더 높아 순위 상승효과를 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점유율 44.84%로 63주간 1위를 지켰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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