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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 25인 동시 참여 천공 아레나 오픈

최종배2019-09-18 11:57


카카오게임즈는 18일(수), 인기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에 길드전 천공 아레나를 정식 오픈했다.

천공 아레나는 각 길드당 최대 25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전투 콘텐츠로 넥서스와 주요 건축물 파괴 등 상대 길드를 제압해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길드전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길드장의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30분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 천공 아레나 시즌 종료 후 길드 랭킹에 따른 유니크 칭호 및 탈 것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10인 중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PVP인 용맹의 전장 규칙을 개선하고 보상의 폭을 확대해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전투력과 추가 능력치를 크게 높이는 강화 공명 버프 및 강화 누적 버프 등 편의성 향상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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