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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족환상', 국내명 'DX: 신 세기의 전쟁'으로 확정

최종배2019-08-13 14:54


이펀컴퍼니는 로옹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용족환상'의 국내 서비스명을 'DX: 신 세기의 전쟁(Dragon Xeneration: 신 세기의 전쟁)'으로 확정했다.

'DX: 신 세기의 전쟁'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현대와 미래의 복합적인 스타일리쉬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MORPG이다. 언리얼엔진4의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임의 배경부터 캐릭터, 캐릭터의 액션과 스킬까지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투 콘텐츠로는 다른 유저와 파티를 맺어 보스를 격파하는 PVE 던전 및 다수의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레이드, 길드전과 자유 PVP 등을 갖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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