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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은혼 및 철권7 컬래버레이션 준비

최종배2019-07-23 13:46


넷마블은 모바일 액션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전문 채널 킹업파쇼를 통해 31일 진행될 예정인 업데이트를 비롯, 향후 주요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31일 진행되는 업데이트에서는 출시 1주년(2018년 7월, 일본 출시 기준)을 맞아 10일 간 매일 파이터 10회 소환이 가능한 특별 소환 출석부 이벤트와 특정 미션 달성시 총 루비 1만 개를 획득할 수 있는 1만 루비 릴레이 슈퍼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게임 내 남성 캐릭터 3종(야시로, 장거한, 빌리)을 여성 캐릭터로 바꿔 선보인다.

새롭게 진행될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도 공개됐다. 넷마블은 3분기 '은혼', 4분기 '철권7' 컬래버레이션을 계획 중으로, 이중 '은혼'의 경우 카구라, 콘도 등 캐릭터 2종이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이밖에 넷마블은 대결 시스템(PVP)를 개선하고, 정식 시즌을 도입할 예정이며 길드 대전 및 길드 육성 콘텐츠 업데이트 등 시스템 개선에 초점을 맞춘 추가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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