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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리니지,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 효과에 사용시간 반등

강미화2019-07-22 11:34


7월 셋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리니지'의 사용시간 반등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게임사용시간을 살펴보면 '리니지'의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5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게임은 7월 둘째 주에 17.04% 사용시간이 감소한 바 있다. 반등 요인으로는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가 꼽힌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7일 '리니지'에 신규 클래스 '검사'를 선보였다. 리마스터 버전 론칭 후 처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로, PVE와 PVP 전 콘텐츠서 활용도가 높은 스킬을 보유한 점이 특징이다. 

실제로 이 게임은 업데이트 날짜 전 16일과 후인 18일을 비교하면 사용시간이 99.52%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니지' 외에도 '사이퍼즈'가 전주 대비 20.51% 사용시간이 늘어 한계단 올랐고, '워크래프트3'는 전주 대비 6.66% 늘어 3계단 상승했다. 전주 대비 3.47% 사용시간이 증가한 '스타크래프트2'도 한계단 올랐다. 

반면에 톱 20 내에서 사용시간이 가장 많이 감소한 게임은 '패스 오브 엑자일'로 집계됐다. 이 게임은 전주 대비 9.12% 사용시간이 줄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점유율 43.25%로 51주간 1위를 지켰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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