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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테라 클래식'으로 돌아온 엘린과 동료들

최종배2019-07-11 14:13


올여름 출시를 앞둔 '테라 클래식'은 전 세계 2500만 유저가 경험한 온라인 게임 '테라'의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로 옮긴 게임이다. 

원작의 정통성을 계승에 초점을 맞춘 이 게임은 수려한 그래픽과 PC MMORPG 수준의 오픈 필드, 전투의 묘미를 살리는 길드 콘텐츠를 담았다.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20년 전 스토리를 배경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던 데바제국과 저항군 간 암흑시대를 풀어내며 원작의 배경지였던 아르보레아 대륙을 배경으로 동일한 세계관을 선보인다. 더불어 원작에 등장한 캐릭터들의 젊은 시절 모습도 확인 가능하다.

또, 휴먼, 하이엘프, 엘린 등 주요 종족을 모바일로 소환해 재탄생시켰다. 특히, 케스타닉이 플레이어로 선택할 수 있다.

게이머가 테라 세상 속에서 선택할 분신이 될 4개 직업별 종족을 스킬 영상과 함께 살펴보자. 
<무사(휴먼)>
먼저 휴먼 종족인 무사는 무거운 갑옷과 장검으로 무장한 캐릭터이다. 대검을 휘둘러 적을 무력화 시키고, 강인한 체력과 방어력으로 아군을 보호한다. 
 
<궁수(하이엘프>
하이엘프 종족은 장궁을 사용하는 궁수다. 강력한 관통 화살을 연사하는 원거리 저격에 능숙하며 근접 전투에서는 함정을 통해 적을 약화시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끈다. 
 
<검투사(케스타닉)>
케스타닉 종족은 검투사다. 마력이 깃든 한 쌍의 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로, 능숙한 전투 스킬로 적을 약화시키면서 순간적으로 적에게 침투해 일격에 제압하는 화려한 공격수다. 
 
<사제(엘린)>
'테라'의 귀염둥이이자 마스코트를 맡고 있는 엘린 종족은 사제다. 지팡이로 대자연의 원소를 소환해 마법을 구사하며 범위 공격과 아군을 치유하기 위해 회복을 시키거나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 버프를 줄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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