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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모바일 게임 '엘룬' 7월 17일 출시 확정

강미화2019-06-19 10:26

게임빌은 자체개발한 모바일 게임 '엘룬(Elune)'의 국내 출시일을 내달 17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게임은 앞서 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된 바 있다. 200여 종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를 수집하고, 턴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전략 RPG다. 

특히 국내 출시를 앞두고 한국과 일본의 유명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몰입도를 높였다. '다크스톤'을 찾기 위한 엘룬들의 여정이 담긴 수준 높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보스전', '요일 던전', 계승전', '혼돈의 탑'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현재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다양하고 참신한 게임 요소들과 몰입감 높은 화면 연출로 국내 유저들을 사로잡겠다"며 "이달 중 선보일 블록버스터 '탈리온'에 연이어 '엘룬'의 출시일을 발표하면서 하반기 세몰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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