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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하', 8인 공격대 던전 얼음성 망루 업데이트

최종배2019-05-16 11:37


넥슨은 모바일 MMORPG '트라하'의 첫 번째 공격대 던전인 얼음성 망루를 추가했다.

얼음성 마루에는 탱커, 딜러, 힐러 등 역할을 구분해 팀을 이룬 8명의 게이머가 일주일에 다섯 번씩 입장할 수 있다. 서리용이 등장하는 던전 난이도(1~3단계)를 높게 선택하면 전설 등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확률도 함께 오른다. 

더불어 전설 등급의 저스트라를 포함해 희귀 등급 에스페라, 영웅 등급 헬하운드 등 어둠 속성을 지닌 정령카드 3종도 추가됐으며 난도 높은 던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존 솔로 던전과 파티 던전의 일부 단계 추가가 이뤄졌다. 

이외에도 게이머 전투 성향을 고려해 기존 전장을 전투력을 보정하는 균형의 전장과 일정 전투력(3500) 이상만 입장 가능한 힘의 전장으로 이원화하고, 6월부터 정식시즌에 돌입하는 투기장은 용암이 올라올 때마다 디버프 효과가 적용되도록 개편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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