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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5월 연휴 효과 누린 넥슨 게임 3종

강미화2019-05-06 10:50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이 포함된 5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피파온라인4'와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의 사용시간이 급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게임사용시간을 살펴보면 150종 게임 이용시간이 전주보다 19.13% 늘었다. 

특히 톱 20위 내 게임 중 사용시간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게임은 '피파온라인4'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1.5배 이상(51.98%) 사용시간이 늘었으나 순위에 변동은 없었다. 

'카트라이더'와 '메이플스토리'는 모두 10, 20대 연령층이 다수 선호하는 게임으로, 전주 대비 30% 이상 사용시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트라이더'는 34.81%, '메이플스토리'는 31.45% 사용시간이 늘었다. 

순위 역시 '카트라이더'는 2계단, '메이플스토리'는 1계단 각각 올랐다. '카트라이더'에 순위를 내준 '로스트아크'는 2.09% 사용시간이 증가했고, '메이플스토리'에 밀린 '던전앤파이터'는 0.88%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권에서 '스타크래프트2'와 '아이온' '디아블로3'는 모두 사용시간이 증가했으나 '스타크래프트2' 사용시간 증가폭이 높아 순위가 2계단 올랐다. '스타크래프트2'는 13.13%. '아이온'은 1.28%, '디아블로3'는 0.93%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늘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19.78% 사용시간이 늘었으며 점유율 38.01%로 40주 1위를 지켰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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