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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2', 스위칭 캐릭터 앨리스&올리비아 등장

최종배2019-04-24 16:46

조이시티는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에 스위칭 캐릭터인 앨리스&올리비아를 업데이트했다. 

오는 5월 15일까지 퀸의 황금 모래시계 이벤트를 통해 한정 제공되는 이 캐릭터는 매 경기 6회까지 상호 변신이 가능하며 캐릭터 별로 의상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 추가 능력치와 집중 훈련 능력치를 각각 나눠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캐릭터 획득 시 집중 훈련 능력치 +20은 물론 전용 세레머니와 모션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그린 유저 1차 캠페인이 진행된다. 게임 내 매너 문화 정착 및 쾌적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출석, 경기 횟수 등을 기준으로 일정 점수 획득 시 그린 유저 자격이 주어진다.

그린 유저는 전용 상점 개설, 럭키 찬스 이벤트 효과 등을 한 달간 누리게 되며 전용 의상, 올스타 카드 이동권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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