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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인피니티', 전세계 20만 유저 즐겨

최종배2019-04-20 02:53


이꼬르는 모바일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가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주식회사 SNK의 런앤건 게임 '메탈슬러그'의 IP를 활용해 개발된 게임으로, 글로벌 사전 예약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지난 17일에 출시 후 첫 날부터 전 세계에서 20만명 이상의 유저가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으며 출시 3일차에 국내 앱스토어에서 새로운 게임란에 선정됐다. 또, 미국 앱스토어에서도 이 주의 상위 5게임(Top 5 Games This Week) 등에 선정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모바일 RPG이다. 게이머는 시리즈에 등장한 캐릭터와 슬러그를 수집해 자신만의 부대를 만들고 육성하며 전 세계의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해 나가게 된다. 

한편, 이꼬르는 앱스토어 피처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접속시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선물(보석, 병사, 명예 코인)을 제공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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