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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리니지' 필두로 국산 게임 순위 상승세

강미화2019-04-01 11:41

​* 이 기사는 만우절을 기념해 한문으로 작성됐습니다. 원문은 하단에 기재돼 있습니다. 

3月 마지막週 온라인 게임 順位에서는 國産 게임이 强勢를 보였다. 

지난 3月 25日부터 31日까지 一週日間 게임트릭스에 集計된 PC房 게임使用時間을 살펴보면 改善 버전이 公開된 '血盟'의 順位가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게임은 前週 對比 2.5倍 가까이(143.58% ) 使用時間이 增加한 것으로 나타났다. 順位 亦是 4階段 上昇하며 11位에 安着했다.

曜日別로 보면 이 게임은 改善 버전이 公開된 27日을 起點으로 順位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28日과 29日에는 9位까지 上昇했다. '血盟 改善' 버전에는 풀HD 그래픽 上向, 自動戰鬪 機能,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가 包含돼 있다.  

'血盟'의 順位 上昇勢로 2.98% 使用時間이 늘어난 '古代 精靈 防禦 2'를 비롯해 0.61% 小幅 減少한 '戰術의 世界', 12.10% 使用時間이 줄어든 '頂點 傳說' 亦是 1階段씩 下落했다. 

'血盟' 外에도 '急襲攻擊'과 '칼과 靈魂' '血盟2' 國産게임의 順位가 上昇勢를 보였다. '칼과 靈魂'은 前週 對比 7.34% 使用時間이 增加해 1階段 上昇했다. 

'奇襲 攻擊(5位)'은 4.25% 使用時間이 줄었으나 '수레運轉者(9.36%)'와 '잃어버린 方舟(10.36%)'의 下落勢가 높아 외려 順位가 2階段 올랐다. '血盟 2' 亦是 4.64% 使用時間이 減少했으나 '對惡魔 3'가 9.80% 使用時間이 더 줄어 1階段 올랐다.

한편, '傳說의 集團'은 占有率 34.18%로 35週間 1位를 維持했다. 
3월 마지막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는 국산 게임이 강세를 보였다.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게임사용시간을 살펴보면 리마스터 버전이 공개된 '리니지'의 순위가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게임은 전주 대비 2.5배 가까이(143.58% ) 사용시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위 역시 4계단 상승하며 11위에 안착했다.

요일별로 보면 이 게임은 리마스터 버전이 공개된 27일을 기점으로 순위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28일과 29일에는 9위까지 상승했다. '리니지 리마스터' 버전에는 풀HD 그래픽 상향, 자동전투 기능,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리니지'의 순위 상승세로 2.98% 사용시간이 늘어난 '도타 2'를 비롯해 0.61% 소폭 감소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2.10% 사용시간이 줄어든 '에이펙스 레전드' 역시 1계단씩 하락했다. 

'리니지' 외에도 '서든어택'과 '블레이드 앤 소울' '리니지 2' 등 국산게임의 순위가 상승세를 보였다. '블레이드 앤 소울'은 전주 대비 7.34% 사용시간이 증가해 1계단 상승했다.

'서든어택(5위)'은 4.25% 사용시간이 줄었으나 '카트라이더(9.36%)'와 '로스트아크 (10.36%)'의 하락세가 높아 외려 순위가 2계단 올랐다. '리니지 2' 역시 4.64% 사용시간이 감소했으나 '디아블로 3'가 9.80%  사용시간이 더 줄어 1계단 올랐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점유율 34.18%로 35주간 1위를 유지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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