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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 출시

강미화2019-03-15 10:36

넥슨은 펄사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게임은 고품질 일러스트로 구현된 외형과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닌 영웅을 수집, 성장시키는 수집형 RPG로,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역에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어 포함 영어, 중국어(번체), 베트남어, 독일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

'빛'과 '어둠'의 대립 전쟁 이후 200년 만에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영웅들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실시간 PVP와 레이드 시스템,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다. 

정준호 대표의 '아트페인팅 텍스처 기법'이 더해진 120여 종의 캐릭터와 2D 일러스트를 3D모델링으로 구현해 낸 그래픽, 각 스토리마다 제공되는 시네마틱 컷신과 궁극기 스킬 연출도 특징이다. 

이번 게임 출시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음악을 배경으로 캐릭터 마다 각자의 긴 여정을 시작하려는 모습을 한 편의 동화처럼 담아낸 영상으로, 게임 내 오프닝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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