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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기대작 '트라하' 캐릭터명 사전생성 21일부터 진행

강미화2019-03-14 16:28

넥슨은 서비스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트라하'의 캐릭터명·서버·진영 사전 생성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용자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서 서버, 진영(불칸·나이아드), 캐릭터명을 미리 정할 수 있다. 게임에서 접속할 서버를 선택한 후 불칸과 나이아드 중 원하는 진영과 캐릭터명을 입력하면 된다. 참여한 이용자는 4월 18일 게임 출시 직후부터 사전 생성한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문기술 체험 및 교역소 포인트 응모 이벤트도 시작한다.  
 
게임 내에서 전문기술은 원예, 공예, 낚시, 요리, 채광, 대장, 탐사, 고고학 등 총 8종으로, 채집과 제작을 통해 게임 내 필요한 아이템을 만드는 생활 콘텐츠다.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이용자는 하루에 다섯 번씩 요리·공예용 재료를 모을 수 있으며 재료를 전부 모으면 레시피에 따라 요리와 공예품을 만들 수 있다. 완성품을 한 개씩 제작할 때마다 포인트를 받으며 요리 제작에 부족한 재료는 트라하 교역소의 '재료 교환 게시판'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 바꿀 수 있다.

이용자는 획득한 포인트로 '트라하 제작소'에서 희귀 탈 것, 영웅 펫, 영웅 소환수 등 다양한 레어 아이템에 응모하거나 다이아, 음식, 포션 상자 등 선물과 교환 가능하다. 

한편, 지난달 14일부터 시작된 '트라하' 사전 예약의 참가자 수는 3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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