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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지역 '발렌시아' 등장

강미화2019-03-14 12:30

펄어비스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에 신규 지역 발렌시아를 업데이트하고 전투력 등급 세분화, 샤카투 상점을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발렌시아 지역에 바실리스크 지역 2곳, 고르고 지역 2곳, 노병의 협곡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용자는 모험을 통해 새로운 의뢰와 임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바실리스크 서식 지역에서는 강력한 신규 몬스터 바실리스크가 등장한다. 이용자는 기존에는 없었던 심연등급 장신구와 투구를 받는다. 

이와 함께 전투력 등급이 개편됐다. 개인 전투력 구간 등급이 조정돼 개인의 전투력 랭킹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샤카투 상점도 고대 금주화로 이용할 수 있는 장비 습득 소요 시간이 감소되어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개편됐다.

화이트데이 맞이 스윗&빙고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달콤한 사탕'을 이용해 빙고 칸을 열면 용맹의 증표, 고대 금주화, 돌파 복구권을 포함한 랜덤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빙고를 완성하면 무기의상 상자, 방어구 의상 상자, 카프라스의 흔적도 받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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