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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쇼다운' 메인 캐릭터 목소리, 게임에서도 나온다

강미화2019-02-11 14:30

조이시티는 서비스 준비 중인 모바일 게임 '사무라이 쇼다운M'에 일본 유명 성우진이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메인 캐릭터들의 원작 성우진이 그대로 등장한다. 인기 히로인 '나코루루' 역을 맡은 '나카하라 마이' 외에도 방랑 검객 '하오마루' 역의 '나카무라 다이키', 시한부 검술사 '타치바나 우쿄'역의 '야노 에이지' 목소리를 그대로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샬롯'의 '토모리 나오' 역을 맡아 여동생 전문 성우로 이름을 알린 '사쿠라 아야네'를 비롯해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하야미 사오리', '코드기어스'의 '후쿠야마 쥰' 등 인기 성우들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일본어로 더빙을 진행했으며, 자체 팟캐스트 '사쇼데이'를 통해 일본 성우들의 목소리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팟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게임은 1990년대의 액션 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탄생 시킨 모바일 대작으로, 중국 출시 후 위챗 스토어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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