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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리니지2' 업데이트 효과로 PC방 사용시간 40% 증가

강미화2018-12-17 11:16

12월 둘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는 '리니지2'의 강세가 돋보였다.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게임사용시간을 살펴보면 '리니지2'는 전주 대비 40.4% 증가했다. 이는 톱 20위 내 게임 중 가장 높은 상승세다. 점유율은 0.56%로, 순위도 2계단 상승해 15위에 안착했다.  

'리니지2'의 PC방 사용시간을 일별로 살펴보면 13일부터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12일 대비 44% 증가했고, 16일에는 점유율 0.71%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12일 '전란의 서막' 업데이트로 성장, 편의 콘텐츠가 대대적으로 개편돼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솔로 사냥 콘텐츠 강화, 자동전투 기능 향상, 장비 등급의 장착 패널티 삭제, PK 콘텐츠 활성화를 골자로 하고 있다.

순위에 변화는 없었으나 '카트라이더(28.2%)'와 '메이플스토리(24.4%)'가 각각 전주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사용량이 늘었다. 

'오버워치'는 11.9% 증가하면서 '피파온라인4'를 넘어 다시 4위를 탈환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점유율 30%대를 지키며 20주간 1위를 유지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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