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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로스트아크', 오버워치 넘었다...PC방 게임순위 3위 기록

강미화2018-11-09 11:31

스마일게이트RPG는 지난 7일 서비스를 시작한 '로스트아크'가 출시되자 마자 PC방 인기순위 최상위권에 진입했다고 9일 밝혔다. 

PC방 순위 분석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서 8일 기준 PC방 점유율 14.02% 기록하며 전체 장르 3위, RPG 장르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출시일인 7일에는 오후 2시부터 서비스됐음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8.48%로 4위에 랭크됐다.  론칭 첫 날 동시접속자수 25만명을 돌파했으며 오픈 2일 차인 8일에도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추가 유입됐다. 

지원길 대표는 "이처럼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모든 분들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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