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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BTS월드·A3·세나2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 출시

강미화2018-11-08 16:12


넷마블은 오는 12월 7일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출시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BTS 월드' 'A3: 스틸 얼라이브' '세븐나이츠2'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권영식 대표는 8일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당 게임들의 출시일을 제시했다. 


'BTS 월드'는 내년 1분기 중 선보인다. 이 게임은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이 등장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1만 장의 화보와 멤버들이 등장하는 영상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연내 출시를 계획했으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출시일정 조율에 따라 내년 1분기로 확정됐다. 

내년 3~4월에는 'A3:스틸 얼라이브'의 출시를 예고했다. 이 게임은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방식의 '전략 데스매치'와 동시간 전체 서버 이용자와 PK를 즐길 수 있는 '전지역 프리 PK' 등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콘텐츠를 제공한다. 오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지스타2018'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세븐나이츠2'는 내년 2분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모바일 턴제 RPG '세븐나이츠'를 MMORPG로 풀어낸 게임으로, 원작의 30년 뒤 스토리와 캐릭터 수집 콘텐츠를 중심으로 개발 중이다. 이 게임 역시 '지스타2018'에서 시연 가능하다. 

한편, 넷마블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의 론칭일을 12월 7일로 확정했다. 엔씨소프트의 온라인 무협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IP로 체리벅스가 언리얼엔진4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로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으로 기록한 사전예약자 340만 명 이상을 '블소 레볼루션'이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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