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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 시작한 '로스트아크', 출시 첫날 PC방 순위 4위 기록

강미화2018-11-08 15:36

'로스트아크'가 론칭 당일인 7일, PC방 게임순위 4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출시된 신작 게임 중 가장 좋은 성과이기도 하다. 

'피파온라인3'의 서비스 순차 종료에 따라 '피파온라인4'는 출시 첫날 3위에 랭크되긴 했으나 새로운 IP 게임이 첫 날부터 돋보이는 성과를 얻기 어렵다. 특히 출시 당일에는 통상적으로 오후 출시로 인해 더더욱 거두기 힘든 성과다.  

이 게임 역시 7일 오후 2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8.48%로 4위를 기록했다. 앞서 텐센트 산하 오로라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MMORPG '천애명월도'는 출시 당일 13위에 올랐고, 최근 출시된 바 있는 온라인 FPS 게임 '콜 오브 듀티 : 블랙옵스4'는 출시 당일 15위에 랭크된 바 있다. 

올해 첫 출시된 국산 MMORPG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서버오픈 직후 다수의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접속이 지연되는 현상에 신규 서버를 오픈하는 등 비교적 빠르게 대응하면서 호응을 얻었다. 

개발사이자 서비스사인 스마일게이트RPG는 첫 날 동시접속자수가 2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로스트아크'가 호성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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