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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3분기 영업손실 68억 원...차기 라인업으로 4분기 실적 개선 주력

최종배2018-11-08 10:01


게임빌은 2018년 3분기 매출 230억 원, 영업손실 68억 원, 당기순손실 8억 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지역별 매출 비중은 해외 57%, 국내 43%로,  4분기부터 차기 라인업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빌은 선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서비스 노하우와 마케팅 역량을 발휘해 글로벌 원빌드 지역별 순차 공략으로 4분기 실적 개선에 주력한다.

글로벌 타깃 MMORPG '탈리온'이 지난 9월 동남아 출시에 이어 10월 일본 시장에서도 흥행에 성공,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하고 있으며 이어 출시될 예정인 '엘룬' 'NBA 나우' '코스모 듀얼' '게임빌 프로야구' 등 신작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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