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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7일의 도시', 신기사 토쿄쿄와 렉터 추가

최종배2018-10-11 16:30


가이아모바일코리아는 모바일 RPG '영원한 7일의 도시'에 신기사 토쿄쿄와 렉터와 함께 시공안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신기사 사신 토쿄쿄와 위신 렉터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캐릭터이다. 

먼저 토쿄쿄는 순진하고 겁이 많은 초등학생 여자아이로 강 속성의 근거리 물리형 캐릭터이다. 글자가 없는 비석을 신기로 사용하며 이 비석을 투척해 적의 주의를 교란시키거나 기절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손에 들고 있는 곡괭이를 사용해 적들을 기절시키기도 한다.

또, 신기사 렉터 역시 근거리 물리형 캐릭터이나 영 속성을 가지고 있다. 무쇠로 된 장갑 야릉 그레이프를 신기로 사용하며 손에 있는 블랙홀 힘으로 적을 끌어당겨 피해를 입힌다. 

아울러 이번에 추가된 시공안개 콘텐츠는 기존 시공난류에서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PVE 콘텐츠이다. 3명의 플레이어가 각각 1명의 신기사와 2명의 후보 신기사로 전투에 임할 수 있으며 자동 사냥 기능은 없다. 관문을 클리어하면 시공물방울, 보구정화, 금화가 제공되며 시공물방울로 일부 신기사 전용보구를 획득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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