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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FPS 게임 '탄', 배틀로얄 모드 사전예약 진행

강미화2018-10-11 13:42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FPS 게임 '탄: 전장의 진화(이하 탄)'에 배틀로얄 모드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이달 말에 예정된 정식 업데이트 이전까지 특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신청한 이용자들은 'M14EBR-Taurus(영구)' 총기와 다이아 300개, 방탄 헬멧과 방탄복 등이 포함된 '신병의 보급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주된 콘텐츠인 배틀로얄 모드는 3600만 제곱미터의 오픈 필드에서 펼쳐지는 전장 전투로, 한번에 120명의 이용자까지 동시 접속할 수 있다. 다양한 구조물과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 탈 것도 활용 가능하다. 

배틀로얄 모드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랭크매치 2.0을 도입해 PVP 콘텐츠가 강화된다. 또, 신규 맵과 총기, 캐릭터를 추가하며 총기 밸런스, 탄도와 반동, 사운드 등을 보다 현실처럼 유사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배틀로얄 모드 사전예약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업데이트 전까지 친구초대 이벤트를 진행해 가장 많은 친구를 초청한 이용자 1명에는 30만원의 구글 기프트카드가 제공된다. 이후 3위까지 구글 기프트카드가 차등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치킨 기프티콘도 주어진다.

또한, 정식 업데이트 이후 내달 30일까지 한 번이라도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3종의 영웅등급 무기 중 한 가지를 100% 획득할 수 있는 '하이엔드 영웅무기 상자'가 지급되며, 탄 공식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만 눌러도 페이스북 이벤트 상자와 추첨을 통해 'Barrett-IronShark(7일)'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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