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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가디언즈, '포세이큰' 첫 레이드 '마지막 소원' 업데이트

최종봉2018-09-14 16:47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첫 레이드 '마지막 소원'이 오는 15일 오전 2시 새롭게 추가된다.

최신 확장팩 '포세이큰'의 한국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추가되는 신규 레이드 협동전 '마지막 소원'에서, 수호자들은 여섯 명으로 이루어진 팀을 구성해 최종 목적지인 '꿈의 도시'로 진입한다. 레이드를 완수하는 플레이어들은 엄청난 게임 속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소원은 국내 출시 이후 첫 레이드로서, 이제 우리 나라 수호자들이 '세계 최초' 레이드 정복 타이틀을 놓고 벌이는 경쟁에 참가하는 첫 무대다. '마지막 소원'을 세계 최초로 정복하는 여섯 명의 영웅에게는 이들의 놀라운 업적을 기념할 수 있는 실물 트로피가 선사된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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