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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와 함께 준비 중인 BIC 2018 현장...26개국 인디게임 만난다

최종봉2018-09-13 14:19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13일부터 16일까지 펼쳐지는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이하 BIC) 2018이 관람객들을 맞기 위한 마지막 부스 점검에 들어갔다.

첫 날인 13일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될 14일에는 26개국의 120여 개의 인디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경쟁 부문 전시작 중에서는 타이니데브박스의 '데드레인2'를 비롯해 이오에이지의 '얼음땡 온라인', 토게프로덕션의 '인팩토네이터 3: 아포칼립스' 등 주목받은 인디 게임들이 마련됐다.

또,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붐을 일으킨 '엔터 더 건전'을 비롯해 고전게임 '닌자용검전'에서 영감을 얻은 '더 메신저' 등 해외 인디게임 시장에서 호평받은 게임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메인 무대에서는 인디게임 개발자와 만나 볼 수 있는 이벤트부터 크리에이터가 직접 인디 게임을 플레이해보는 이벤트 등이 마련됐으며 마지막 16일에는 출품 된 게임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BIC 어워드'도 함께 진행된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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