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10주년 맞은 '크로스파이어'...CF 마일리지 샵 오픈

최종봉2018-07-11 17:45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우선 10주년 기념 이벤트로 'CF 마일리지 샵'이 오픈된다. CF 마일리지 샵은 '크로스파이어'를 사랑해주고 있는 이용자들을 위한 스페셜 상점으로 영구제 아이템이 마련됐다.

이용자들이 마일리지를 획득하는 방식은 3가지로, 첫 번째, 크로스파이어의 재론칭일이었던 2013년 12월 12일 이후 누적 구매 금액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페이백 방식으로 지급된다.

두 번째 휴면 유저가 복귀할 경우 휴면 일수에 300 마일리지를 곱해 지급받을 수 있으며 누적 구매 마일리지와 합쳐 최대 100만 마일리지까지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플레이 시간 10분마다 100 마일리지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CF 마일리지 샵에는 VVIP 영구제 무기 8종과 고스트 엑스(GHOST-X) 캐릭터 영구제, 그리고 현재 상점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캡슐과 부스트 아이템 등이 마련됐다.

또한, 스마일게이트는 10주년 기념 플레이 선물로 유저들에게 아이템을 지급하며 PC방에서 크로스파이어를 즐기는 이용자들에게는 PC방에서 처음 플레이를 완료할 경우 'PC방 전용 스페셜 기프트 캡슐' 1개가 주어진다. 이후 매 30분마다 1개씩(최대 5개) 지급된다. 또한, 추가로 PC방에서 플레이할 때에는 마일리지를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5일 3대3 팀매치 신규맵을 추가하며 내달 8일 바캉스 맵투어 이벤트, 22일 3대3 팀매치 온라인 대회와 러닝 점프 모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현역 입대한 연예인 3인방 근황

영화관 민폐음식 레전드

작정하고 벗으면 난리날듯한 아이유

휴가나온 김택용 근황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