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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8]"역대 최다 볼륨 신작 '대난투' 12월 출시"...닌텐도 E3 다이렉트 진행

최종봉2018-06-13 02:27

닌텐도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사의 라인업을 소개하는 닌텐도 다이렉트를 진행했다. 이번 닌텐도 다이렉트는 세계적인 게임쇼 E3에 맞춰 진행됐으며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를 앞둔 작품만이 공개됐다.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신작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울티메이트(일본명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스페셜)'는 역대 최다 캐릭터를 자랑한다.
게임에서는 친숙한 마리오부터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버전 링크와 커비, 폭스, 피카츄 등 기존 닌텐도 캐릭터 대부분을 만나볼 수 있으며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스네이크와 '파이널 판타지 7'의 클라우드 등이 참전한다.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울티메이트'는 오는 12월 7일 출시된다.

또, 새롭게 공개한 신작은 주요 '파이어 엠블렘 쓰리 하우스즈'로 애니메이션 풍의 전투와 함께 도심을 돌아다니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 오는 2019년 봄 출시 예정이다.

국내 심의 기관을 통해 사전 노출됐었던 닌테도 스위치 버전의 '포트나이트'도 이날 공개됐다. 영상 공개와 즉시 북미 e숍에 등록돼 바로 즐겨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메카닉 전투를 담은 신작 게임 '데몬 x 마키나'가 2019년 출시될 예정이며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슈퍼 마리오 파티'가 오는 10월 5일 정식 출시된다.

이번 닌텐도의 E3 다이렉트는 사전 예고한 신작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의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으나, 너무 긴 시간을 게임 소개에만 매달려 정작 다른 게임의 소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메트로이드 4 프라임'을 비롯해 '베요네타 3' 등 기대할만한 신작 정보의 부재는 늘 기대감을 만족시켜주던 닌텐도 다이렉트에 아쉬움이 들게 만들었다.

다음은 이날 공개된 닌텐도 스위치용 주요 신작 스크린샷이다. 

■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울티메이트
 



■ 파이어 엠블렘 쓰리 하우스즈
 



■ 포트나이트
 



■ 슈퍼 마리오 파티



■ 데몬 x 마키나
 



■ 오버쿡드 2
 



■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즈 2 토르나 ~더 골든 컨츄리
 



■ 드래곤볼 파이터즈
 

■ 저스트 댄스 2019
 

■ 마리오+래비드 킹덤배틀 동키콩 어드벤처
 

■ 스타필드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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