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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넷마블몬스터표 신작 RPG '나이츠크로니클' 미리보기

강미화2018-06-12 15:41

넷마블이 새로운 턴제 RPG를 오는 14일 선보인다. 바로 '나이츠크로니클'이다. 

이 게임은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를 시작으로 '마블 퓨처파이트' '레이븐' '스타워즈: 포스 아레나' 등 RPG를 꾸준히 선보여온 넷마블몬스터의 신작이기도 하다. 

이번 게임에 강조된 부분은 애니메이션 그래픽 효과와 턴 방식 고유의 전략성 강화다.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연출과 풀 3D를 내세워 볼거리를 다양하게 선사하고 수동 타게팅과 다양한 스킬을 제공해 전략성을 강조했다.

기본적으로 게임 내에서 유저는 주인공 테오를 중심으로 행성 가니에르의 멸망을 막기 위해 과거를 추적해 나가는 몰입감 높은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 진행에 따라서 각기 다른 캐릭터들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펼쳐지기에 이용자들이 질리지 않고 색다른 시각에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풀3D 그래픽과 스토리 음성을 100% 적용한 연출을 통해서 각 캐릭터들의 감정상태까지 세심하게 묘사한다. 스토리 음성의 경우 한국어와 일본어 중 선택이 가능하며 한국과 일본의 유명 성우진들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진행한 스토리를 다시 감상할 수 있는 스토리 메뉴와 가로나 세로화면을 전환할 수 있도록 유저에게 선택권을 제공한다. 
 
게임 로비 뿐만 아니라 전투 역시 자유롭게 화면 전환이 가능해 이용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플레이 할 수 있다. 넓은 화면에서 즐기고 싶다면 가로 모드를, 간편하게 한 손으로 플레이를 하는 것을 선호한다면 세로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턴제 전투 게임인 만큼 전략도 중요하다. 파티플레이를 통해 강림 캐릭터를 물리치는 멀티 강림 던전은 게임의 백미다.

혼자서는 공략할 수 없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5명과 파티를 맺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서 강림 캐릭터를 함께 물리쳐야 한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시키면서 강림 캐릭터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자신이 없는 영웅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럴 때 다른 사람들과의 파티플레이를 통해서 보다 원활하게 강림 캐릭터를 공략하면서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랜덤 매칭 및 직접 방을 생성해 파티원을 구할 수 있어 원활한 플레이를 돕는다. 

이 게임은 오는 14일 국내를 비롯한 140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신청한 인원은 100만 명을 넘어섰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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