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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마녀숲' 4월 출시...예약구매 진행

강미화2018-03-13 11:16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카드게임 '하스스톤'의 새로운 확장팩 '마녀숲(The Witchwood)'이 오는 4월에 출시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규 확장팩을 통해 유저는 마녀들과 길니아스의 왕 겐그레이메인, 늑대인간 시민들을 물리치며 135장의 새로운 카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잔상(Echo)' 효과로 다양한 공략을 세울 수 있다. 한 턴에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어 마나만 충분하다면 수차례 하수인을 소환하거나 주문을 시전할 수 있다. 

직접 카드 덱을 만드는데 능숙한 플레이어라면 홀수 또는 짝수 비용의 카드만을 사용하는 강력한 하수인들을 활용해 보다 유리한 덱을 만들 수 있다.

확장팩 출시 2주 후부터는 '괴물 사냥'에 나설 수 있다. 신규 싱글 플레이어 콘텐츠로 플레이어들은 '마녀숲'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악을 몰아내는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 

'마녀숲'은 4월부터 윈도우, 맥 PC와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 태블릿 및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투기장 보상으로 획득하거나 다른 카드 팩과 동일한 가격으로 게임 내 골드나 실제 화폐를 이용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확장팩 출시 전까지 계정당 1회에 한해 '마녀숲' 카드팩 50개 묶음 상품을 5만 배틀 코인(PC기준)으로 모든 플랫폼을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구매자는 추가 카드 팩 20개와 함께 '어두운 숲 속에서(In a Dark Wood)' 카드 뒷면을 받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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