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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지난해 영업익 646억원...전년比 38% 증가

강미화2018-02-13 08:43

펄어비스는 지난 1년 간 '검은사막'을 통해 1172억 원의 매출액과 646억 원의 영업이익, 49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90.26%, 영업이익은 38.12%, 당기순이익은 22.33% 각각 늘었다. 

지난해 4분기만 살펴보면 매출 248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 당기순이익 11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62.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줄고, 당기순이익은 88.3% 감소한 결과다. 

'검은사막' 국내 란, 해외 미스틱 등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와 함께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에 따라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직접 서비스에 따른 마케팅 비용과 홍콩,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 해외 거점 설립에 따라 영업비용이 증가했으며 외화 보유량이 높아 원화 강세에서 외화환산손익으로 당기순이익이 줄었다. 

'검은사막' 란 업데이트와 15세 이용가 확대에 따른 효과는 1분기 중 반영될 예정이며 이달 중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을 출시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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