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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올해 신작 PC 게임 1종·모바일 게임 2종 공개

강미화2018-02-13 08:35

펄어비스가 1분기 '검은사막 모바일'을, 하반기 신작 2종을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신작 2종 경우 연내 개발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먼저 1분기에 출시하는 '검은사막 모바일'은 '검은사막'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유저들을 대상으로 테스트가 진행됐다. 

정경인 대표는 "98%의 유저가 출시 후 게임을 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주었다"며 "테스트 중 시점과 해상도, 자동전투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으며 시점은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고 고레벨을 대상으로 수동전투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공개된 신작 장르도 공개했다. 신작의 플랫폼은 각각 PC와 모바일로, PC의 경우 MMO FPS에 AOS요소가 가미돼 있다. 모바일 게임의 경우 다양한 연령층이 모여 즐길 수 있는 MMO 캐주얼 게임이다.

정 대표는 "펄어비스가 가장 잘하는 MMO에 글로벌 시장 타깃으로 개발 중"이라며 "신규 프로젝트 2종과 '검은사막 모바일'은 국내 론칭 후 1년 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인력을 지속 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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