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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디김과 '귀혼' 대만·홍콩·마카오 서비스 계약 체결

강미화2018-01-12 11:35

엠게임은 대만에 위치한 게임업체 디김(DiGeam)과 온라인게임 '귀혼'의 대만, 홍콩, 마카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온라인 게임 '귀혼'은 귀신 몬스터와 승부를 펼쳐나가는 횡스크롤 RPG다. 2005년 국내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했고 대만에서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현지 파트너사인 디김은 온라인게임 '오디션' '테라' '십이지천' 등 다수의 온라인 게임을 대만에서 서비스한 바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올해 상반기 내에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귀혼'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권이형 대표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올 한해도 '귀혼'을 비롯해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등 온라인 게임들의 매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업데이트와 해외 수출, IP(지식재산권) 제휴 등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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