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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달려...'니드포스피드 엣지', 공개 서비스 시작

김훈기2017-12-07 14:28

넥슨은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개 서비스는 정식 서비스와 동일한 환경으로 제공돼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약 일주일간의 시범 서비스 후 최종 점검 뒤에 14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유명 차량의 라이선스를 취득해 제작된 차량을 바탕으로 벌이는 레이싱 게임이다. 순위경기, 스피드 개인전, 스피드 팀전, 꼬리잡기 모드, 드리프트 모드, 아이템 개인전 등을 콘텐츠로 갖췄다.

외관 튜닝 시스템과 코스별로 각 차량의 적응력을 높이는 로드 서페이스 등의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게임 서비스를 기념해 내년 1월 4일까지 '타임게이지 채우고 넥슨캐시를 받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동안 매일 한 시간씩 게임 플레이를 진행한 후 타임게이지를 다섯 번 이상 채우면 이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선정되면 넥슨 캐시가 주어진다.
 
또한 접속한 시간, 플레이 판 수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SP 또는 마일리지가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주말에는 하루 두 차례에 걸쳐 A~C급 차량팩을 획득할 수 있는 주말 핫타임 이벤트도 마련된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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