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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3분기 매출 줄고 영업익 늘고...'열혈강호' IP 사업 지속

강미화2017-11-14 15:03

엠게임은 3분기 매출 64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 당기순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매출원의 부재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1%, 당기순이익은 31.7% 각각 감소했으나 비용 구조 개선으로 935.8% 증가했다.
 
엠게임은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영웅 온라인' 등 온라인게임들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IP 사업도 지속해 나간다. 퍼니글루와 IP(지식재산권) 제휴 및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횡스크롤 모바일 MMORPG '귀혼'의 첫 테스트를 연내 실시할 예정이며 퍼니글루에서 개발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 '열혈강호W'가 내년 국내외에 출시될 예정이다.

또 자체 개발작으로 모바일 MMORPG '진(眞) 열혈강호'를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후속작 서비스도 중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열혈강호 온라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VR(가상현실)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과 메카닉 대전 액션 VR 게임 '프로젝트 X'를 내년 중 VR 체험존과 글로벌 플랫폼 스팀을 통한 상용화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룽투게임의 모바일 '열혈강호'의 중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로열티는 룽투게임 측의 지급 지연으로 일부만 반영됐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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