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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 신규 사냥터 '오만의 탑' 추가

강미화2017-09-13 15:27


엔씨소프트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새로운 사냥터 '오만의 탑'을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만의 탑'은 원작 '리니지'의 대표 콘텐츠로 높은 레벨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고난도의 사냥터다. 이 곳에서 이용자는 영웅 아이템, 이뮨 투 함 등의 희귀 마법서, 영웅 제작 비법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오만의 탑은 68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는 '오만의 탑' 입장 제한 레벨을 65레벨로 낮춰서 운영한다. 입장 비용도 10만 아데나에서 1만 아데나로 낮아진다.
 
아울러 '축복 시스템'을 추가했다. 무기와 방어구의 능력치를 높일 수 있으며 축복에 사용되는 '축복 부여 주문서'는 오만의 탑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콘텐츠였던 '버림받은 자들의 땅'과 '몽환의 섬'은 정규 콘텐츠로 전환했다. 두 지역은 13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해 두 지역 모두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사냥터로 개편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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