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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2분기 모바일 게임이 '선방'...전분기比 매출 23% 증가

김훈기2017-08-11 17:15


네오위즈가 2분기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 회사는 2분기 매출 471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 당기순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23% 늘었고 영업이익은 1379% 증가한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국내 출시한 모바일 게임 '노블레스 with 네이버 웹툰'과 '브라운더스트' 성과가 2분기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이에 따라 국내 매출은 318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45% 증가했다. 반면 해외 지역 매출액은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 비수기로 6% 감소한 152억 원으로 집계됐다. 

네오위즈는 가을 시즌에 맞춰 게임온을 통해 일본 서비스 중인 '검은사막' 의 콘텐츠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하반기 중 온라인 MMORPG '블레스'의 일본 서비스도 진행한다. 

앞서 지난 7월 28일 PS4용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출시한 데 이어 '탭소닉' 후속작을 포한한 신작 모바일 리듬 게임도 출시할 계획이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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