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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배틀그라운드' 차트 입성...톱 6위 올라

김훈기2017-07-17 12:15

 

7월 둘째주 차트에서는 서바이벌게임 '배틀그라운드'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게임트릭스에서 집계된 PC방 사용량을 보면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가 6위를 기록했다.

'배틀그라운드'는 100명의 유저가 고립된 섬에서 1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경쟁을 벌이는 서바이벌 장르이다. 이 게임은 지난 3월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됐으며 7월 초 기준 누적 매출 1억 달러,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스팀에 서비스된다는 특성상 그간 PC방 온라인게임 순위에서 집계가 되지 않았으나 사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게임트릭스 측은 지난 7일부터 '배틀그라운드'의 데이터를 집계, 순위에 반영했다.

'배틀그라운드'의 등장에 따라 차트 내 다수의 게임들이 순위 하락을 맛봤다.

'스타크래프트' '던전 앤 파이터' '디아블로3' '블레이드 앤 소울' '리니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모두 한 계단씩 떨어져 각각 7위부터 13위에 머물렀다.

이 가운데 1계단 상승하며 14위를 기록한 '워크래프트3'로 '아이온' '사이퍼즈' '스타크래프트2' '리니지2'가 작게는 1계단 크게는 3계단까지 떨어져 각각 15위, 16위, 18위, 20위를 기록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는 31.99%의 점유율을 보이며 27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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