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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모바일로 즐기는 실시간 팀 대전...'펜타스톰' 프리뷰

김훈기2017-04-21 10:58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AOS게임 '펜타스톰'을 4월 중 선보인다.

'펜타스톰'은 총 5명의 유자가 한 팀을 이루고 상대 팀 5명과 전투를 벌이는 방식의 AOS이다. 유저들은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선택한 뒤 가상의 패드를 활용해 적과 실시간 대전을 벌이게 된다.

또한 각 캐릭터는 탱커, 딜러, 암살자형 등이 마련돼 있어 팀원들은 전략적인 덱을 구상하고 전투에 임할 수 있다. 오는 4월 말 출시에 앞서 '펜타스톰'의 주요 콘텐츠 및 캐릭터들을 살펴봤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펜타스톰'의 첫번째 특징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기본적으로 게임은 실시간으로 이뤄지며 약 15분 내외로 종료돼 속도감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개발진은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방어탑 및 미니언의 체력 포인트 조정, 대포 미니언의 공성 데미지 상승 등을 통해 유저들이 빠른 한판한판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편리한 조작을 위해 일반 공격은 자동 타깃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어 스킬 사용의 경우 스킬을 터치한 뒤 적에게 드래그해 확정적으로 맞출 수 있는 방향 조작형 스킬과 투사체 혹은 공격 진로만 설정해 적을 공격하는 비방향 조작형 스킬을 마련했다.

더불어 AOS게임에서 스킬 사용 타이밍이 중요한 만큼 스킬 취소 시스템까지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각각의 특징은 지는 6개 직업군
 


게임 내에는 6개의 직업군이 등장한다. 먼저 탱커는 기본적으로 생존에 강한 능력치, 스킬 피해감소 등을 갖고 있어 방어 아이템과 시너지를 발휘한다. 때문에 전투 시 최전방에서 모든 피해를 받아내는 역할을 한다.

이어 전사 직업은 공격려과 방어력이 균등하게 배분된 캐릭터로 1대1에서 강한 모습을 보인다. 본격적인 팀 싸움이 벌어지기 전 작은 교전에서 활용도가 높다. 이어 아처는 기본 공격을 바탕으로 원거리에서 안정적인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직업군이다. 팀의 중요 화력을 맡는다.

마법사는 한 방 피해를 주는 스킬과 광역 공격 스킬을 활용해 적을 견제하는 역할을 하며 암살자는 높은 기동력과 순간 데미지를 바탕으로 하나의 대상을 무력화시키는 임무를 가진다. 마지막으로 서포터는 힐, 방어막, 이로운 효과, 상태이상 등을 활용해 아군을 보조하며 전투에 변수를 만드는 스킬이 특징이다. 

■최대 10명의 유저가 즐기는 실시간 대전
 

'펜타스톰'에는 1대1부터 3대3, 5대5를 지원하는 실시간 대전이 마련돼 있다. 각 대전은 순위 경쟁없는 일반 모드와 랭킹 전으로 나뉘어 있다.

특히 5대5 대전이 가능한 폭풍의 전장은 3개의 라인을 따라 나열된 총 9개의 포탑을 무너뜨리고 베이스를 파괴하면 승리하는 콘텐츠이다. 전장에는 3개의 길 외에도 중립 몬스터들이 서식하는 정글, 팀원들에게 이로운 효과를 제공하는 몬스터들도 등장한다.

또한 전장 내에는 매복이 가능한 풀숲과 정글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자원 등이 있어 유저 간의 협동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인 벌어진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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