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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월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 3위에 올라

강미화2017-03-20 16:10


넷마블게임즈는 앱애니가 발표한 '앱스토어·구글플레이 총합 글로벌 게임 회사·앱 매출 인덱스(2017년 2월)'에서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 3위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텐센트와 넷이즈를 잇는 성과로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가 성적을 이끌었다. '레볼루션'은 1월에 이어 2월에도 '글로벌 매출 상위 모바일 게임' 2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지난 12월 출시 후 첫 달 206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레볼루션'을 북미 등 해외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아울러 국내 시장에 모바일 AOS 게임 '펜타스톰 for Kakao의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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