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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세이더퀘스트', 명성 시스템 추가

최종배2017-02-17 17:58


NHN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퀘스트'에 명성(FAME) 시스템을 추가했다.

명성은 용사도감과 무기도감의 완성도, 6성 용사 및 챔피언 해금 수 등 게임 내 달성해온 것들을 수치화 해 명성 척도를 매기는 시스템이다. 이 수치에 따라 게이머는 다양한 초상화 틀을 획득할 수 있으며 자기만의 방을 꾸밀 수 있는 기념물도 얻을 수 있다.
 
또, 남서부지역의 챔피언 이벨린이 추가됐다. 이 챔피언은 전방의 적에게 물리 피해를 가하는 특화된 공격형 챔피언으로, 서부지역의 카우걸 같은 컨셉으로 기차를 타고 등장하며 무수한 수류탄 공격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아처 라히마의 초월무기 칸의 유산과 위저드 시엔의 건곤나선도, 헌터 로렐라이의 스카이 드릴러가 추가됐다. 
 
한편, '크루세이더퀘스트'는 2014년 11월에 첫 선을 보인 후 약 2년 3개월째인 17년 2월, 글로벌 2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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