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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러시아 모스크바서 한∙러 최강자전 개최

최종배2017-02-17 17:50

 
웹젠은 MMORPG 'R2'의 한∙러 최강자전을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에 개최한다.
 
모스크바 스타디움에서 총상금 6000불(약 688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지난 해 한국과 러시아에서 열린 R2매치 2016과 러시아 토너먼트를 통해 선발된 4개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일반적인 토너먼트에 패자부활전을 도입한 시합방식인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다. 경기에 패배한 팀은 패자조에서 다른 패배한 팀과 또 한 번 경쟁을 통해 회생 기회를 얻으며 패자조에서도 패배할 시 최종 탈락으로 인정된다.
 
한국 대표팀(타도개털∙아르케탑)과 러시아 대표팀(프리플레이∙누클리어)은 나이트∙서모너∙어쌔신∙레인저∙엘프 등 총 5개의 클래스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친다. 러시아 현지에서 열리는 경기들은 특별 이벤트 페이지 내 경기 중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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