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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모바일 게임 '인터플래닛' 해외 5개국 소프트론칭

강미화2017-02-17 15:27


네시삼십삼분은 썸에이지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인터플래닛'을 해외 5개국에 소프트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소프트 론칭 대상 국가는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핀란드 등 5개국다. 북미·유럽 등 대륙별 게임에 대한 호감도, 밸런스, 네트워크 안정성 등을 정식 출시 전에 검토함으로써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인터플래닛'은 광활한 우주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수준 높은 3차원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구 자원이 고갈된 후 우주로 향한 인류의 방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게임 내 즐길 거리로 약탈, 방어, 기지 건축, 우주 함선 제작, 행성 탐사 등 SF적인 느낌이 풍기는 콘텐츠를 갖췄다.
 
특히 DC코믹스와 DC유니버스 스토리를 담당한 해외 유명 작가 데이나 커틴이 모든 시나리오를 집필해 탄탄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소프트 론칭 이후 상반기 내에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소프트 론칭과 함께 '인터플래닛'의 세계관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인간과 외계 종족 '안쏘'와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을 담은 이 영상에는 '인터플래닛'에 등장하는 거대한 우주 함선과 기지, 전투 장면 등을 실제 플레이 장면이 담겼다. 
 
박영호 네시삼십삼분 대표는 "정식 출시 때는 우주의 주요 거점과 상대의 진영을 점령하는 대규모 PVP 콘텐츠인 '길드전'이 추가될 예정"이라며 "해외에서 공감할 수 있는 우주와 전략이라는 소재로 글로벌 공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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