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하스스톤, 두 번째 정규력 '매머드의 해' 발표

김훈기2017-02-17 10:35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멀티플랫폼 카드게임 '하스스톤'의 두 번째 정규력인 매머드의 해를 발표했다.

정규력이란 게임 내의 두 가지 플레이 방식인 정규와 야생 중 정규에서 사용되는 카드가 새롭게 갱신되는 것이다. 이번 매머드의 해에서는 약 130장의 카드가 총 3회에 걸쳐 추가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 출시됐던 검은바위 산, 대 마상시합, 탐험가 연맹 카드는 이제부터 야생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내 모험은 더 이상 선보이지 않을 예정이며 대신 각 확장팩에 마련된 배경과 역사를 알아가는 모험 형식의 싱글 플레이 임무가 추가된다.
 
회사 측은 매머드의 해가 시작과 함께 한정 기간 동안 일일 로그인 보상 이벤트를 진행해 신비한 가루, 골드, 신규 확장팩의 카드 팩 등을 유저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또, 매머드의 해 시작 후 정규전 혹은 일반전에서 10승을 달성하면 신규 영웅 마이에브 섀도송을 제공한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21세기 여자 솔로 가수 TOP 5

군대 신개념 자판기 ㄷㄷㄷ

JYP 수지 이후에 최고의 기대주

역대 포켓몬스터 챔피언

close